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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회사소개 > 학력 및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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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censing Executives Society International Les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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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라이선싱협회 (LES KOREA)는 기술이전 및 라이선싱에 관한
고도의 전문적인 기준의 장려, 라이선싱 기술의 향상, 라이선싱에 관한
교육 및 정보제공 등을 목적으로 하여
1965년 미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30개의 국가 및 지역 소사이어티를 거느리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약 11,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라이선싱협회 (Licensing Executives Society International: LESI) 의
30개 소사이어티 중의 하나로서 1970년대 중반 설립 이래 30년 이상 동안 기술 이전 및
라이선싱에 관한 세미나, 국제회의 및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여 왔고
또한 여러 가지 간행물을 발간하여 왔습니다.
한국라이선싱협회의 회장으로의 국제라이선싱협회 총회를 2006년 4월9일부터 12일까지
서울롯데호텔에서 800명의 외국인회원이 참가하는 국제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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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뉴스 "2006.7월호. 전문가에게 듣는다.) |
| - 기사내용발췌 - |
- 고객입장에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라.
기업체에서 근무하던 경험을 살려 신변리사는 고객의 특허출원방향에 맞춰 확실하고 철저한 대비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을 얻고 있었다.
아니 사실은 이미 신변리사 자신이 지난 10년간 기업체에서 고객의 눈높이와 니즈를 적극적으로 이해하는 쪽으로 결정지어 졌는지도 모른다.
1986년 2월 18일 사무실을 개설한 신관호특허법률사무소는 20여명의 구성원이 한몸처럼 똘똘 뭉쳐 쉽고 정확한 표현으로 고객의 니즈를 실현하고 있다.
신관호특허법률사무소는 외국 지적재산권의 한국으로 출원 및 각종 심판,공업소유권 침해 사건 대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전자,전기,기계 및 화학분야와 특허,디자인,상표권의 보호 및 저작권, 국제기술 계약의 대리 등에서도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저작권에 있어서는 위탁관리업체로 등록하고, 그 국제적 관리에도 주력하고 있다. 신관호변리사는‘아직도 우리나라와 일본의 기술격차는 전반적으로 큰편“이라고”기술격차를 줄일 수 있는 길이 체계적이고 면밀한 특허검토“라고 강조한다.
신 대표변리사는 이를 위해 각 기업마다PM(Patent Map)을 설계하여 라이선싱이나 다른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변리사회장 재직 때부터 제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선진 법률지식 습득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해 온 신관호변리사는 현재 한국라이선싱협회장을 맡아 업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법학 공학 Syracuse Northwestern university MBA 미국로스쿨 등 다양한 분야 전문지식 축적.
특허법원 개원과 발전에 기여.
연간 20건 특허출원을 10년간 1만건으로 끌어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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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SI 회의2006.4.9)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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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I 회의2006.4.13)대전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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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4.10(LESI본회-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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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4.10(LESI본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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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4.10(LESI본회-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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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4.10(LESI본회-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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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4.10(LESI본회의 한국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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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한국라이선싱협회 정기총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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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LESI(대덕 세미나 참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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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라이선싱협회 2002년 정기총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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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PPI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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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PPI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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